반응형 기반 시설 확충1 기본소득 접수 첫날 ‘북새통’ 옥천군 '월 15만 원'의 기적 충북 옥천군에서 시작된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접수 첫날부터 인산인해를 이룬 현장과, 대전 등 대도시에서도 인구가 유입되는 놀라운 변화. 과연 기본소득은 지역 소멸 위기의 해답이 될 수 있을까요?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선 옥천군의 실험을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월 15만 원의 기적, 옥천군을 뒤흔들다!2026년 1월 8일 목요일, 충북 옥천군이 전국적인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바로 충북에서 유일하게 모든 주민에게 매달 15만 원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이 시작된 날이기 때문이죠. 아침 일찍부터 접수처는 몰려드는 인파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예상했던 혼잡 상황에 대비해 가장 넓은 회의장을 접수처로 마련했지만, 문턱을 넘기도 어려울 정도로 뜨거운 열기였습니다.접수장 복도와 계.. 2026. 1. 8. 이전 1 다음 반응형